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꾸준히 힘쓰면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우정이라든가 그와 비슷한 감정은 나에겐 고통을 의미한다. 가엾은 베토벤, 너에겐 그것으로 좋다.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모든 것을 너의 마음속에서 창조해내지 않으면 안 된다. 오직 관념의 세계 속에서만 너의 친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immerse : 가라앉히다, 빠져들게 하다깨달음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십시오. 깨달은 사람이 보는 세계가 여러분이 보는 세계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은 망상일 뿐입니다. 깨달음이란 보고 듣고 느끼는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닙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바로 깨달음입니다. -일지 이승헌 Spea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궁극적으로, 결혼이든 우정이든 모든 동맹자 관계의 지속은 대화에 달려 있다. -오스카 와일드 도깨비 사귄 셈이라 , 귀찮은 자가 늘 따라다녀 골치를 앓음을 이르는 말.